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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예뻐, 애기같다"..강미경도 인정한 곽튜브 아내 미모에 '궁금UP'

OSEN

2026.02.10 0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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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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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수형 기자]가수 다비치의 강민경이 또 한 번 놀라움을 드러냈다. 이번 주인공은 유튜버 곽준빈(곽튜브)의 아내였다.

최근 강민경의 유튜브 채널 ‘걍밍경’에는 다비치의 단독 콘서트 비하인드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공연장에는 곽준빈이 아내와 함께 관객으로 참석했고, 공연 후 두 사람은 다비치에게 와인을 선물하며 인사를 나눴다.

이 자리에서 강민경은 곽준빈의 아내를 보고 깜짝 놀란 반응을 보였다. 그는 “어머, 너무 애기 같다”며 동안 미모에 감탄을 감추지 못했다. 옆에 있던 이해리 역시 미소를 지으며 반가움을 드러내 훈훈한 분위기를 더했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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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지난해 곽준빈의 결혼식에서도 다비치는 축가를 맡아 인연을 이어온 바 있다. 당시에도 두 사람은 신부의 미모에 감탄하며 “너무 아름다우시다”, “준빈아 잘해야지”라며 유쾌한 축하를 전했다. 이번 재회에서도 변함없는 친분과 따뜻한 분위기가 이어진 것.

영상을 본 팬들은 “강민경 반응이 너무 리얼하다”, “곽튜브 부부 보기 좋다”, “다비치랑 친분 훈훈” 등 반응을 보이며 미소를 지었다./[email protected]

[사진] 유튜브


김수형([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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