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중앙일보 - 미주 최대 한인 뉴스 미디어
English
지역선택
LA중앙일보
뉴욕중앙일보
애틀랜타중앙일보
시카고중앙일보
워싱턴중앙일보
달라스중앙일보
덴버중앙일보
샌디에고중앙일보
밴쿠버중앙일보
토론토중앙일보
한국중앙일보
전체
사회
사회
사회
사건사고
사람/커뮤니티
이민/비자
교육
정치
국제
오피니언
경제
경제
경제
생활경제
금융/증권
재테크
부동산
비즈니스
자동차
라이프
라이프
라이프/레저
건강
종교
여행 · 취미
리빙 · 스타일
문화 · 예술
시니어
연예/스포츠
연예/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스포츠
한국야구
MLB
농구
풋볼
골프
축구
ASK미국
ASK미국
전체상담
전문가 칼럼
전문가 소개
미국생활 TIP
HelloKtown
HelloKtown
구인
렌트
부동산
자동차
전문업체
사고팔기
마켓세일
맛집
핫딜
핫딜
베스트몰
이벤트
기획몰
고국배송
브랜드몰
교육
교육
에듀브리지
생활영어
업소록
의료관광
검색
사이트맵
미주중앙일보
검색
닫기
전체
사회
사회
사건사고
사람/커뮤니티
이민/비자
교육
정치
국제
오피니언
경제
경제
생활경제
금융/증권
재테크
부동산
비즈니스
자동차
라이프
라이프/레저
건강
종교
여행 · 취미
리빙 · 스타일
문화 · 예술
시니어
연예/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스포츠
한국야구
MLB
농구
풋볼
골프
축구
ASK미국
전체상담
전문가 칼럼
전문가 소개
미국생활 TIP
HelloKtown
구인
렌트
부동산
자동차
전문업체
사고팔기
마켓세일
맛집
핫딜
베스트몰
이벤트
기획몰
고국배송
브랜드몰
KoreaDailyUs
에듀브리지
생활영어
업소록
의료관광
해피빌리지
인스타그램
유튜브
틱톡
미주중앙일보
닫기
검색어
검색
캐나다 서부 산골 학교서 총기 난사…10명 숨지고 25명 부상
중앙일보
2026.02.10 19:38
2026.02.10 21:46
업데이트 정보 더보기
옵션버튼
글자 크기 조절
글자크기
확대
축소
인쇄
인쇄
공유
공유
글자 크기 조절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닫기
기사 공유
페이스북
X
카카오톡
링크복사
닫기
캐나다 서부 브리티시컬럼비아주의 한 소도시에서 총격 사건이 발생해 용의자를 포함해 최소 10명이 숨지고 수십 명이 다쳤다는 외신 보도가 나왔다.
10일(현지시간) AP 통신 등에 따르면 사건은 이날 밴쿠버에서 북쪽으로 약 1000㎞ 떨어진 소도시 텀블러 리지의 한 중고등학교에서 발생했다. 텀블러 리지는 인구 약 2400명의 산악마을로, 이 학교에는 175명이 재학 중이다.
이번 사건으로 학교에서 용의자를 포함해 8명이 사망했으며, 인근 주택에서도 2명이 추가로 숨진 채 발견됐다고 AP 통신은 전했다. 부상자는 25명 이상으로, 이 중 2명은 생명이 위중한 것으로 알려졌다.
캐나다 연방경찰은 이날 성명에서 사건 현장에서 발견된 용의자가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인다면서 범행 동기는 아직 불분명한 상태라고 밝혔다. 이어 단독 범행 여부, 총격범과 피해자들 간 연관성 등을 조사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다만 로이터 통신은 경찰 관계자를 인용해 총격범이 드레스를 입은 갈색 머리의 여성일 가능성이 있다고 보도했다. 경찰은 브리티시컬럼비아주에 총격범 경보를 발령할 때 용의자의 모습을 이같이 묘사한 바 있다.
캐나다에선 미국과 달리 학교 총격 사건이 드물어 지역 사회에 충격을 주고 있다. 경찰 당국은 인근 지역의 지원 병력까지 총동원해 현장을 통제하고 있으며, 주민들에게 집 밖으로 나오지 말고 실내에 머무를 것을 강력히 권고했다.
김지혜(
[email protected]
)
많이 본 뉴스
전체
로컬
이전
다음
이전
다음
실시간 뉴스
이미지 뷰어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