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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출산' 백아연, 활동 뜸하더니 '간호사' 됐다..사원증 공개

OSEN

2026.02.10 2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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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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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나연 기자] 가수 백아연이 간호사로 변신한 근황을 전했다.

10일 백아연 소셜 계정에는 "내 인생 처음이자 마지막 사원증"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업로드 됐다.

이날 공개된 사진에는 "오프메디컬센터"라고 적힌 사원증이 담겼다. 사원증에는 백아연의 프로필사진과 더불어 "간호팀/간호사 백아연"이라는 이름이 새겨져 눈길을 끈다.

이는 '오프는 쉬는 날' 유튜브 콘텐츠 촬영을 위해 만든 소품으로 보인다. '오프는 쉬는 날'은 병원 스튜디오 '오프 메디컬센터'를 바탕으로 한 간호사 시트콤 콘텐츠를 업로드 하고 있는 만큼 백아연과의 협업 예고에 기대를 자아내고 있다.

한편 백아연은 지난 2011년 SBS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 'K팝스타'에 출연해 최종 3위를 차지하며 가수로 데뷔했다. 이후 가수 활동을 이어가던 그는 지난 2023년 8월 비연예인과 결혼 후 이듬해 딸을 출산했다.

/[email protected]

[사진] 백아연 SNS


김나연([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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