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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세 선우용여, 미모 집착 일침 “주제 파악 해야..젊으려 애쓰면 피곤” (선우용여)

OSEN

2026.02.11 0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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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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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하영 기자] 배우 선우용여가 미모에 대한 생각을 전했다.

11일 유튜브 채널 ‘순풍 선우용여’에는 ‘82세 선우용여가 치매 안 걸리려고 무조건 사용한다는 ‘이것’은? (광고 없음)’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거울 두 개를 사용한다는 선우용여는 “손 거울은 가까이 볼 때, (3배 확대 거울은) 내가 메이크업하는 거울이다. 예쁘게 해야 되니까”라고 전했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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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3배 확대 거울에 대해서 “자세히 보는 거 아니냐. 굉장히 주름이 있는 걸 아니까”라면서도 “주제 파악을 해야지. ‘주름이 많군요. 네 알겠습니다’ 그렇게 알아야 된다. 왜냐하면 늙었는데 젊으려고 하면 피곤하다”라고 소신을 밝혔다.

이어 “이거 말고 거꾸로 (반대쪽 거울) 보면 예뻐보인다. 이거는 완전히 보이잖아. 이걸로 주제 파악하고 돌려서 ‘괜찮구나’ 한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그러면서 선우용여는 “본인들이 좀 알아야 한다. 주제 파악을 해야 한다. 삶에는 다 철학이 있다”라고 덧붙였다.

/mint1023/@osen.co.kr

[사진] ‘순풍 선우용여’


박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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