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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창원VS권일용, 아내 일침에 시무룩 "유머 감각→말수까지 지적"('유퀴즈')[순가포착]

OSEN

2026.02.11 0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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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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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유퀴즈 온 더 블럭’ 업계 앙숙이자 절친 표창원과 권일용이 아내끼리도 절친이라는 사실을 밝혔다.

11일 방영된 tvN ‘유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에서는 각자 다양한 방송 활동 중인 프로파일러 권일용, 표창원이 등장했다. 표창원은 “프로파일러이자 소설가 표창원이다”, 권일용은 “천만 배우 권일용이다”라고 말했다.

이들은 동갑내기 절친인 만큼 아내들의 반응도 사뭇 다르다고 말했다. 표창원은 “아내가 그렇게 권일용을 칭찬한다. 재미있고, 유머러스하고, 그렇게 웃어준다”라며 투덜거렸다.

이에 권일용은 “제 아내는 표창원처럼 할 말만 딱 해라, 조용히 있어라, 그렇게 뭐라고 한다”라며 시무룩해진 채 불만을 터뜨려 웃음을 안겼다. 이들은 화제의 노래 실력으로 노래를 함께 불러 웃음을 안겼다./[email protected]

[사진 채널]  tvN 채널 ‘유퀴즈 온 더 블럭’ 방송 화면 캡처


오세진([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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