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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영, 재혼 잘했네..♥마이큐 “소녀랑 데이트 가는 줄” 꿀 뚝뚝 (노필터TV)[핫피플]

OSEN

2026.02.11 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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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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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하영 기자] 방송인 김나영과 마이큐가 달달한 데이트를 즐겼다. 

11일 유튜브 채널 ‘김나영의 nofilterTV’에는 ‘아이들이 오기전 마이큐와 데이트 브이로그’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마이큐와 오랜만의 데이트에 설렘을 드러낸 김나영은 “오늘은 뭔가 연애하는 기분으로 메이크업도 하고 예쁘게 하고 데이트를 해보려고 한다”라고 전했다.

이어 “최근에 화장품 브랜드 모델이 됐다. 쿄카 씨 김도연 씨랑 모델이 됐다. 쓰리 모델이 됐다. 기가 막히죠”라며 화보 촬영 때 했던 메이크업으로 재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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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순 메이크업을 완성한 김나영은 “메이크업 너무 잘됐다. 거적대기를 입고 다녀도 되겠다”라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그것도 잠시, “입을 옷이 너무 없다. 작년에 멀 입고 다녔는지 모르겠다”라며 옷을 입었다, 벗었다를 반복하거나 목도리 색깔을 변경하는 등 고민에 빠졌다.

최종의 최종코디 완성본을 입고 나온 김나영은 “이렇게 입고 나가보도록 하겠다. 마이큐 내사랑! 내 사랑 없어요?”라며 달달하게 마이큐를 불렀다.

마이큐가 등장하자 “나 어때요?”라고 물었고, 마이큐는 “예쁘다. 나 지금 소녀랑 데이트 가는 거에요? 난 너무 아저씨 같은데 바꿔야 하나”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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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오랜만에 즐기는 데이트에서 두 사람은 커피를 마신 뒤 토슈즈 쇼핑에 나섰다. 김나영은 “1년 정도 발레를 했는데 이제 발레 선생님이 저한테 토슈즈 신으라고 해서 사러 간다”라고 했다.

꼼꼼히 신발 사이즈를 확인 후 구매했고 마이큐는 “대회 전에 신발 찾는 느낌이다”라면서 “앞으로 잘못하면 이렇게 1시간 동안 벌 서자”라고 농담을 건넸다.

이후 김나영은 “마이큐 하고 싶은 거 없냐”고 물었다. 마이큐는 “나영과 함께 하는 거. 그거면 된다”라고 답해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mint1023/@osen.co.kr

[사진] ‘김나영의 nofilterTV’


박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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