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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영, 어깨 드러낸 순백의 드레스 자태…차 안에서 포착된 비현실적 '인형 미모'

OSEN

2026.02.11 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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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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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근희 기자] 배우 박보영이 '실사판 디즈니 공주' 같은 비현실적인 미모를 과시했다.

11일 박보영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보영은 '2026 비저너리 어워즈' 수상을 기념하며 화려하면서도 우아한 드레스 자태를 뽐내고 있다.

특히 눈길을 끈 것은 어깨 라인이 시원하게 드러난 순백의 드레스였다. 박보영은 백설공주를 연상시키는 투명한 피부와 가녀린 어깨선을 드러내며 특유의 사랑스러움에 성숙한 분위기까지 더했다. 

함께 공개된 차량 내부 셀카는 팬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다. 초근접 촬영임에도 불구하고 완벽한 계란형 얼굴과 인형처럼 커다란 눈망울, 뚜렷한 이목구비가 돋보였다.

박보영의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인간 디즈니 그 자체다", "차 안에서 찍어도 화보네", "비저너리 어워즈 수상 축하드린다, 미모가 비전이다" 등의 찬사를 보내고 있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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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박보영은 지난해 종영한 tvN 드라마 '미지의 서울'에서 1인 2역을 소화해 호평받았다. 올해 공개 예정인 디즈니 플러스 오리지널 '골드랜드'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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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박보영 SNS


박근희([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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