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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윤아, 훌쩍 큰 아들이 야속해 "그립다"…♥설경구 흐뭇할 투샷

OSEN

2026.02.11 0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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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윤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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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장우영 기자] 배우 송윤아가 훌쩍 큰 아들을 보며 어린 시절을 떠올렸다.

11일 송윤아는 자신의 소셜 미디어에 “Do you miss thoses days too...........?”라는 글과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송윤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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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서 송윤아는 아들과 함께했던 과거의 일상을 공개했다. 송윤아가 공개한 최근 사진에서 아들은 170cm 엄마를 훌쩍 뛰어 넘어 185cm에 육박하는 키를 보인 바 있다.

송윤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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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윤아는 아들과 함께 했던 과거를 떠올렸다. 자신의 품 속에 쏙 들어왔던 어린 시절의 아들을 떠올린 송윤아는 그리움 가득한 메시지를 전했다.

한편, 송윤아는 지난 2009년 배우 설경구와 결혼해 2010년 아들 승윤 군을 낳았다. /[email protected]


장우영([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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