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닫기

'김용건 며느리' 황보라, 자식 향한 날선 댓글 "애가 성질이 더럽네"

OSEN

2026.02.11 06:30

  • 글자크기
  • 인쇄
  • 공유
글자 크기 조절
기사 공유
[사진]OSEN DB.

[사진]OSEN DB.


[OSEN=오세진 기자] 배우 황보라가 딸 우인 양을 향한 댓글에 놀란 반응을 금치 못했다.

11일 황보라는 자신과 딸이 출연한 유튜브 클립 영상에 달린 댓글 중 한 장면을 캡처했다. 네티즌 모 씨는 "애가 성질이 드럽네"라는 댓글을 달았고, 이에 황보라는 "네??"라며 황당함을 금치 못하는 반응을 보였다.

[사진]OSEN DB.

[사진]OSEN DB.


황보라는 그간 자녀인 우인과 함께 강재준 유튜브에 출연하는 등 자연스럽게 아이의 얼굴을 노출시켜왔다. 지난 2024년에 태어난 우인이는 한국의 만 나이로 따지면 1.5세도 안 되는 어린 나이로, 아직 성격이 명확히 드러나거나 사회 활동에 책임을 져야할 성숙한 나이대가 아니다. 일반 성인도 자신을 향한 지적 댓글에 상처를 받는 게 당연할진대 부모인 황보라가 볼 때 해당 댓글은 너무나 직설적이었다.

[사진]OSEN DB.

[사진]OSEN DB.


네티즌들은 "고작 두 살짜리한테 성질이 보여요?", "뭔 애한테 성질을 운운하시나요", "와 나였으면 진짜 동네방네 소문 냈다 이런 댓글 달렸다고" 등 황당함을 금치 못했다.

한편 황보라는 지난 2022년 배우 하정우의 동생이자 배우 김용건의 둘째 아들과 결혼, 2024년 우인을 출산했다./[email protected]

[사진 출처] 황보라 채널


오세진([email protected])

많이 본 뉴스

      실시간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