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이지현은 자신의 소셜 계정에 사진과 영상을 공개했다. 푸른 강이 시원하게 펼쳐진 조깅 코스에서 이지현은 선글라스를 끼고 환한 미소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사진]OSEN DB.
이지현은 "원래 계획은 뉴욕을 매일 뛰는 거였어요 띠어야 제대로 뉴욕을 느낄 수 있다 생각했는데 폭설에 강추위에 많이 뛰지 못한 게 넘 아쉬워요 러닝 중 만난 큰 아가들! 어찌나 이쁘던지 한마리도 그냥 지나칠 수 없었어요 주인들 동의하에 찍었어요"라며 뉴욕 길가에서도 만난 강아지 사진들도 공개했다.
[사진]OSEN DB.
네티즌들은 "거주 내내 진짜 뉴욕 사람처럼 사는 거 부러워요", "뉴욕 입맛은 어떠신가요", "뉴욕 조깅이라니 너무 부럽네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지현은 두 번의 이혼 끝에 홀로 딸과 아들을 양육 중이다. 그는 제 2의 인생으로 헤어 디자이너에 도전 중이며, 현재 아이들 교육을 위해 뉴욕에서 잠시 거주하고 있다./[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