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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현, 딸·아들과 함께하는 뉴욕살이 "폭설 때문에 조깅 어려워"

OSEN

2026.02.11 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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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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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오세진 기자] 걸그룹 쥬얼리 출신 이지현이 뉴욕 일상을 공개했다.

11일 이지현은 자신의 소셜 계정에 사진과 영상을 공개했다. 푸른 강이 시원하게 펼쳐진 조깅 코스에서 이지현은 선글라스를 끼고 환한 미소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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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현은 "원래 계획은 뉴욕을 매일 뛰는 거였어요 띠어야 제대로 뉴욕을 느낄 수 있다 생각했는데 폭설에 강추위에 많이 뛰지 못한 게 넘 아쉬워요 러닝 중 만난 큰 아가들! 어찌나 이쁘던지 한마리도 그냥 지나칠 수 없었어요 주인들 동의하에 찍었어요"라며 뉴욕 길가에서도 만난 강아지 사진들도 공개했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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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들은 "거주 내내 진짜 뉴욕 사람처럼 사는 거 부러워요", "뉴욕 입맛은 어떠신가요", "뉴욕 조깅이라니 너무 부럽네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지현은 두 번의 이혼 끝에 홀로 딸과 아들을 양육 중이다. 그는 제 2의 인생으로 헤어 디자이너에 도전 중이며, 현재 아이들 교육을 위해 뉴욕에서 잠시 거주하고 있다./[email protected]

[사진 출처] 이지현 출처


오세진([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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