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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아라, 반올림 옥림이 때와 달라진 점이 하나도 없네 "14년 동안 여전"

OSEN

2026.02.11 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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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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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오세진 기자] 배우 고아라가 생일을 맞이했다.

지난 11일 고아라는 자신의 소셜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그의 스태프들로 추정되는 사람들은 고아라 뒤에서 하트 손모양과 함께 풍선, 간식거리 등 풍성한 볼거리를 장식하고 사진을 찍어주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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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아라는 "이렇게 서프라이즈하면 감동 감격 고마워요"라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고아라는 화장기가 거의 없는 작은 얼굴에 긴 머리를 반묶음 하여 아직 헤어와 코디를 끝마치기 전의 모습으로 보였다.

이런 고아라의 모습은 약 14년 전 방영한 KBS 청소년 드라마 '반올림'을 연상케 한다. 당시 갈색 눈동자에 유니크한 외모에 당찬 연기와 모델 같은 체형으로 수많은 학생들의 워너비가 됐던 고아라의 그때 그 모습이 여전하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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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들은 "고아라가 벌써 30대 중반이 넘었다니. 이제 스무 살 같은데요", "진짜 옥림이 때 센세이션이었지 지금도 너무 예쁨", "와 하나도 안 바뀌었다" 등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한편 고아라는 작년 티빙 오리지널 드라마 '춘화연애담'에 출연했다./[email protected]

[사진 출처] 고아라 채널


오세진([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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