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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키여제 린지 본, 3번째 수술…"조금씩 나아지고 있다"
중앙일보
2026.02.11 1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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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에서 불의의 사고로 크게 다친 ‘스키 여제’ 린지 본(41·미국)이 3번째 수술을 받았다고 밝혔다.
본은 12일(한국시간)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병원 침대에서 의료기구를 착용한 사진을 올리고 “오늘 세 번째 수술을 성공적으로 받았다”며 “속도는 느리지만, 몸은 조금씩 나아지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내 곁을 지켜준 의료진과 친구, 가족, 그리고 전 세계에서 응원해주신 팬들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
본은 지난 달 전방 십자인대 파열 진단을 받았음에도 이번 올림픽 출전을 강행했다. 그러나 지난 9일 코르티나담페초 토파네 알파인스키 센터에서 열린 알파인 스키 활강 경기에서 출발 13초 만에 기문에 부딪히고 넘어져 헬리콥터를 타고 긴급 이송됐다.
왼쪽 다리를 크게 다친 본은 지역 병원 중환자실에서 1차 치료를 받은 뒤 대형 병원으로 이동해 수술대에 올랐다.
박린(
[email protecte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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