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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란, 상장 사기로 '1억' 날렸다..."사람 믿었는데, 원금도 못 받아" ('A급') [순간포착]

OSEN

2026.02.11 1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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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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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근희 기자] 방송인 장영란이 지인을 믿었다가 억대 투자 사기를 당한 아픈 과거를 고백했다.

11일 오후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에는 '최초고백! 보이스피싱, 투자사기 당한 장영란 눈물의 심경고백 (억대피해, 연예인사기)'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장영란의 남편 한창은 아내의 파란만장한 사기 피해 사례를 언급하며 "사기 같은 경우에는 대표적으로 (회사) 상장할 거라고" 운을 뗐다.

한창은 "‘영란 씨 투자해라’(라는 말을 듣고) 정말 사람 믿으니까 아마 크게 한 장(1억 원) 들어갔어요"라며 당시 장영란이 당한 구체적인 사기 금액을 폭로했다. 이어 "그거 못 받고 있잖아. 상장도 못 했고"라고 덧붙이며 현재까지도 피해 회수가 되지 않았음을 밝혔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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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장영란은 씁쓸한 표정으로 "원금은 돌려준다 했는데 돌려주지 않고"라며 사람을 믿었던 대가로 큰 금전적 손실을 입었음을 시인했다.

[email protected]

[사진] 유튜브 ‘A급 장영란’


박근희([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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