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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결혼' 신지♥문원, 사주로 드러난 결혼운..."남자도 능력 있어" [순간포착]

OSEN

2026.02.11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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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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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연휘선 기자] 혼성그룹 코요태 멤버 신지가 연하 남편 문원과의 결혼운을 공개했다.

신지는 지난 11일 개인 유튜브 채널 '어떠신지?'에 '30년 만에 학교 다시 찾아 갔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서 신지는 '인천의 딸'로서 어린 시절을 보낸 인천광역시 부평구 일대를 다녔다.

초등학교부터 중학교, 고등학교 등 모교들을 돌아본 신지는 어린 시절 친구들과 다녔던 추억이 담긴 지하상가와 카페 등을 찾았다. 이 가운데 지하상가에 최근 유행 중인 꽃무늬 김장조끼가 즐비한 것을 보며 유튜브 제작진과 함께 옷을 맞춰입기도. 신지는 "박상문(문원)씨가 마음에 걸리네. 이거 하나 사가볼까?"라며 사소한 것까지 문원을 챙겨 다정함을 드러냈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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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재미 삼아 사주와 타로를 본 가운데 신지의 결혼점이 드러났다. 1년 사주에 타로를 서비스로 받은 그는 올해 잘 풀린다는 운세와 56세부터 66세 사이에 일을 확장하고 늘리며 더욱 바빠진다는 말에 "나이 먹어서도 일해야 하는 것 같다. 일복이 터졌다"라며 헛웃음을 지었다. 실제로 그는 유튜브 촬영 중에도 계속해서 일 얘기를 했다고. 

"코요태 신지라고 들어보셨냐"라고 운을 뗀 신지에 "언니가 신지야?"라며 사주, 타로 가게 사장은 손을 잡고 반가워 했다. 알고 보니 신지가 아닌 유튜버인 줄 알았다고. 사장은 "신랑이 하하 아니냐"라며 오해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무엇보다 그는 신지에게 "(음력) 4월이나 5월, 6월 이 사이에 결혼운이 들어왔다. 실제 결혼할 예정이라고 하니까 두 사람이 어떤 관계인지는 모르지만 남자도 개인적으로 능력이 있는 사람이지 않을까 싶다"라고 발언해 눈길을 모았다. 

신지는 7세 연하의 가수 문원과 오는 5월 중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 [email protected]

[사진] 유튜브 출처.


연휘선([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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