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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한 영향력 아이콘’ 신유빈, 설 앞두고 신한금융그룹과 손잡고 아동양육시설 봉사

OSEN

2026.02.11 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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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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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손찬익 기자] ‘선한 영향력의 아이콘’ 신유빈(21·대한항공)이 또 한 번 따뜻한 소식을 전했다.

신유빈은 지난 11일 서울 은평구에 위치한 아동양육시설 ‘서울시립 꿈나무마을’에서 신한금융그룹의 임직원과 설 명절을 맞아 ‘자립준비청년 지원’을 위한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신유빈과 신한금융그룹의 임직원 등 30여 명은 아동양육시설 아이들과 함께 윷놀이, 제기차기 등 민속놀이 체험활동과 설 음식 만들기를 함께했다. 또한 아이들이 희망한 맞춤형 설 선물 140여 개를 직접 포장해 전달하며 정서적 교감을 나눴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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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유빈은 “설 명절을 앞두고 아이들과 함께 시간을 보낼 수 있어 제게도 큰 선물이 된 하루였다. 작은 만남이지만 아이들에게 오래 기억되는 따뜻한 명절이 됐으면 좋겠다. 앞으로도 선한 영향력을 실천하는 선수가 되겠다”고 전했다.

신한금융 진옥동 회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아동양육시설에서 아이들과 함께 따뜻한 온정과 정서적 교감을 나눌 수 있어 매우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신한금융그룹은 앞으로도 우리 주변에 세심한 관심을 갖고 자립준비청년들이 사회에 빠르게 적응할 수 있도록 진정성 있는 지원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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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찬익([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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