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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라민 야말 나왔다"…이영표X가레스 베일의 자신감 '넥스트 레전드'

OSEN

2026.02.11 2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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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플레이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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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사에서 제공한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된 프리뷰 기사입니다.>

[OSEN=장우영 기자] 첫 공개부터 글로벌 스케일로 재미와 볼거리를 동시에 잡으며 시청자들의 선택을 받은 쿠팡플레이 예능 ‘넥스트 레전드’가 이영표 감독, 가레스 베일 멘토, 조원희·김영광 코치 등 일명 ‘감코진’이 꼽은 관전 포인트를 공개하며 작품에 대한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쿠팡플레이 예능 ‘넥스트 레전드’는 대한민국 축구의 미래를 이끌 차세대 유망주들이 치열한 경쟁을 통해 해외 진출의 기회를 얻게 되는 리얼 서바이벌. 유럽 리그 진출을 꿈꾸는 대한민국 축구 유망주들이 국내에서 실력을 겨룬 뒤, 영국으로 무대를 옮겨 글로벌 축구선수로서 발전할 가능성을 시험한다. 최고의 축구선수가 되겠다는 꿈을 이루기 위해 혹독한 서바이벌을 이겨내며 성장해 가는 청춘들의 뜨거운 도전으로 매화 화제가 되고 있다.

‘2002 한일월드컵’ 주역이자 유럽 무대를 경험한 레전드 이영표와 유럽 축구의 명문 토트넘 홋스퍼, 레알 마드리드에서 활약한 월드클래스 가레스 베일, 축구 국가대표 출신 미드필더 조원희와 골키퍼 김영광 등 글로벌 무대에서도 인정받은 축구 실력과 감각을 겸비한 일명 ‘감코진’이 ‘넥스트 레전드’ 참가자들과 밀착하면서 느낀 소회를 밝히며 기대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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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영표, 실력은 종이 한 장 차이 “대한민국 축구 미래는 밝다”

지난달 30일 공개된 ‘넥스트 레전드’ 1, 2화에서는 전국에서 내로라하는 축구 유망주 44인이 제한 시간 1분 동안 1대 1로 공격과 수비를 하며 실력을 탐색하는 ‘페이스오프’로 시선을 집중시켰다. 등번호, 포지션, 포메이션을 우선 선택할 베네핏이 걸린 대결에서 참가자들이 치열한 몸싸움을 벌이며 승리로 연결하는 과정은 승패를 떠나 그 자체만으로 축구 마니아들을 충분히 흥분케 했다.

이에 이영표 감독은 “44인 축구 꿈나무들의 실력은 어쩌면 종이 한 장 차이도 안 될 것”이라고 강조한 뒤, “지금 바로 유럽에서 통할 선수를 찾는 게 ‘넥스트 레전드’가 지향하는 목표인 만큼, 단기간 안에 참가자들의 잠재력을 발견하고 이를 발현시키는 데 주력하고 있다. 존재감을 빛내는 친구들이 많아 선택하기 어려운 상황”이라고 지도자로서 시선을 드러냈다. 이어 “시청자분들도 대한민국 축구의 미래가 정말 밝다는 행복한 고민에 빠지실 것”이라는 기대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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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레스 베일의 시선으로 유럽 축구 시뮬레이션해 보는 재미

‘영재발굴단’ 출신으로 축구 마니아들 사이에서 이미 유명인인 원태훈·원태진 형제부터 등장할 때부터 남다른 아우라를 뿜어내며 ‘코리아 라민 야말’이라는 수식어를 얻은 이은호까지 ‘넥스트 레전드’에 참가한 축구 유망주들의 스펙을 고스란히 보여주는 도드라지는 실력은 시청자들의 입을 떡 벌어지게 만들었다.

여기에 세계 최고 레벨의 축구를 경험한 월드클래스 가레스 베일의 멘토 합류는 참가자들에게 유럽 리그 진출이라는 꿈을 눈 앞에서 보여주고 있다. 가레스 베일 멘토는 “세계 각지의 여러 리그에서 뛰면서 다양한 축구를 경험한 만큼, 저의 경험을 참가자들에게 나누며 그들의 도전을 열정적으로 도와주고 싶다”라는 포부를 밝혔다. 시청자들은 감코진 중 누구보다 유럽 축구를 잘 아는 가레스 베일의 시선을 통해 참가자들이 미래에 유럽 리그에서 활약하는 모습을 시뮬레이션해 보는 재미를 득템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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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원희 김영광이 보장하는 드라마틱한 감동 성장세!

‘넥스트 레전드’는 1대 1 실력 탐색전 ‘페이스오프’를 시작으로, 브라질 리그 최다 우승팀인 파우메이라스 유소년 팀과 펼친 첫 번째 평가전 ‘25분 쿼터제’, 44인 중 첫 탈락자를 결정짓는 두 번째 테스트 ‘DISTRICT 3’까지 3화에 걸쳐 세 번의 미션을 치르며 참가자들의 축구 실력과 잠재력을 확인 했다. 짧은 시간 안에 존재감을 드러내야 하는 극한의 서바이벌 속에서도 감코진의 시선을 머물게 하는 참가자는 수두룩했다. 동시에 초반엔 드러나지 않다가 결정적인 순간에 뛰어난 기량을 발휘하며 존재감을 빛내는 참가자들도 있어 이들의 성장이 보는 재미를 더하고 있다.

누구보다 가까운 곳에서 참가자들의 성장을 지켜본 조원희 코치는 “‘넥스트 레전드’의 가장 큰 재미는 결과보다 선수들이 변해가는 과정이라고 생각한다. 단 0.001%의 기회라도 주어지면, 그 안에서 누군가는 반드시 성장하기 때문이다. 이 무대는 참가자들이 자기 실력을 증명하고, 버텨내며 한 단계 올라서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참가자들이 어떻게 극복하고 성장하는지 지켜봐 주셨으면 좋겠다”라고 당부했다.

김영광 코치도 “'넥스트 레전드'를 통해 좋은 선수가 나올 거라고 확신한다. 선수들이 마지막까지 자신을 쏟아내며 꿈에 한 발짝 다가가는 과정이 그대로 드러나는 시간이 될 것이다. 짧은 순간에도 준비된 선수와 그렇지 않은 선수는 확실히 보이게 마련”이라며 “한 명 한 명의 변화를 지켜보는 것이 가장 큰 관전 포인트”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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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코진이 밝힌 관전 포인트와 함께 공개된 ‘넥스트 레전드’ 4화 예고편에는 ‘팀 영표’와 ‘팀 베일’로 나뉘어 대결에 나선 참가자들의 모습이 담겨 긴장감을 고조시켰다. 이영표 감독과 가레스 베일의 자존심 대결이 예상되는 가운데, 참가자들은 이기겠다는 각오를 품으며 경기에 집중한다. 첫 탈락자 14인 발표 및 ‘팀 영표’와 ‘팀 베일’의 흥미진진한 대결이 예고된 초대형 축구 서바이벌 ‘넥스트 레전드’의 4화는 오는 13일 오후 4시 오직 쿠팡플레이에서 공개된다. /[email protected]


장우영([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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