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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생활 논란’ 이이경, ‘컬투쇼’ DJ 등장..밝은 미소+근황 토크 ‘눈길’ [순간포착]

OSEN

2026.02.11 2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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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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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채연 기자] 배우 이이경이 사생활 논란 후 처음으로 라디오를 통해 청취자들을 만났다.

12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는 이이경이 스페셜 DJ로 출격해 김태균과 호흡을 맞췄다.

이날 이이경은 청취자들을 향해 “작년에 영화 ‘히트맨’ 홍보하러 왔다가 오늘은 스페셜 DJ로 함께한다”고 입을 열었다. 그는 SBS 라디오 DJ 경험에 대해 “(김)영철 형이 개인적 업무로 미국에 가 있을 때 6일 정도 했다. 아침시간이 쉽지 않더라”고 털어놨다.

특히 이이경은 SBS Plus와 ENA에서 방영되는 ‘나는 솔로’ MC도 4년 넘게 진행 중인 것을 언급하며 “작년 5월’에 200회를 맞이했고, 어제 방송이 240회였다. 한 주 한 주 살아남아보자고 한 것이 여기까지 온 것 같다”며 근황을 전했다.

이어 “프로그램에 출연해 주신 분들의 용기가 대단한 것 같다. 보시는 분들도 박수를 만히 쳐주시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이경은 지난해 독일인이라고 밝힌 누리꾼 A씨의 주장으로 인해 사생활 논란에 휩싸였다. 당시 A씨는 욕설과 성희롱이 담긴 이이경의 사적 대화를 공개했고, 이이경은 해당 논란의 여파로 ‘놀면 뭐하니’ 등 프로그램에서 하차했다.

이이경 측은 A씨를 허위 사실 유포로 인한 명예훼손 등으로 고소했으나, A씨는 SNS를 통해 자신의 주장을 이어나가고 있다.

/[email protected]

[사진] 보이는 라디오 캡처


김채연([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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