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정을 앞두고 새해 건강을 기원하는 수요가 늘고 있는 가운데, 미국 산삼 공인 딜러인 '부에나파크 천종산삼원'이 한정 세일을 펼치고 있어 화제다. 이번 행사는 연령대별로 엄선한 최상품 생산삼을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이는 것이 특징이다.
천종산삼원은 이번 특가를 통해 ▶15년 미만 생산삼 35뿌리 100달러 ▶20~25년 미만 생산삼 30뿌리 200달러 ▶30~40년 미만 생산삼 25뿌리 300달러 ▶50년 미만 생산삼 18뿌리 500달러에 각각 제공한다. 모든 생산삼은 잔뿌리 하나까지 꼼꼼히 선별된 생삼으로, 산삼 본연의 약성과 균형 잡힌 형상을 갖춘 개체들만을 구성했다.
부에나파크 천종산삼원
특히 30~40년생 생산삼은 이번 새해 특가의 대표 품목이다. 기존 500달러에서 300달러로 가격을 대폭 낮춰 선보이며, 연령 대비 약성과 생육 상태가 뛰어난 생산삼만을 엄선했다. 천종산삼원 측은 "새해를 맞아 우수한 생산삼을 보다 많은 분들이 접할 수 있도록 가격을 낮췄다. 연령과 상태를 함께 고려해 품질에 중점을 둔 구성"이라며 "품격을 갖춘 명절 선물로도 충분한 가치가 있다"고 전했다.
이번에 선보이는 생산삼은 미국 애팔래치안 산맥 일대의 산삼 서식지에서 채심된 천종산삼으로, 자연 환경 속에서 오랜 세월 자라 깊고 안정적인 약성을 지닌 것이 특징이다. 산삼은 예로부터 면역력 증진과 기력 회복, 심장 기능 강화, 노화 방지, 위장 기능 개선 등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어 새해 건강과 복을 기원하는 이들 사이에서 꾸준히 찾는 보양 재료로 꼽힌다.
천종산삼원은 지난 20년간 일반 고객에게도 산삼을 도매가 수준으로 제공해 왔으며, 개인 체질과 건강 목적에 맞춘 산삼 선택과 섭취 방법에 대한 상담도 함께 진행하고 있다. 새해 한정으로 진행되는 이번 생산삼 특가는 수량이 한정돼 있으며, 준비된 물량이 소진되면 종료된다.
구매는 예약 방문 상담을 통해 가능하며, 타 지역 고객은 전화 주문으로도 구입할 수 있다. 원거리 고객을 위한 무료 배송 서비스도 제공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