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최이정 기자] 배우 강소라가 둘째 딸과 단둘이 나들이에 나선 일상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강소라는 11일 자신의 SNS에 “둘째만 데리고 나들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편안한 차림으로 외출에 나선 강소라와 둘째 딸의 모습이 담겼다.
사진 속 강소라는 블랙 재킷에 화이트 셔츠를 매치한 단정한 스타일로 거울 셀카를 남겼다. 한 손에는 버건디 컬러 가방을 들고 미소를 지은 채 여전한 청순 미모를 자랑했다. 그 아래로는 핑크 패딩을 입은 둘째 딸이 포착돼 귀여움을 더했다.
[사진]OSEN DB.
특히 식당에서 촬영된 사진에서는 강소라와 딸이 나란히 식사를 즐기는 모습이 담겼다. 눈길을 끈 것은 딸 앞에 놓인 커다란 밥그릇. 성인 못지않은 사이즈의 식사량이 시선을 압도해 귀엽고 재미있다는 반응을 얻었다. 딸은 야무지게 식사에 집중하는 모습으로 보는 이들을 미소 짓게 했다.
한편 강소라는 2020년 비연예인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으며, SNS를 통해 소소한 육아 일상을 공유하며 많은 공감을 얻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