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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이혼 후 평화 찾은 일상..필라테스로 '복근' 자랑

OSEN

2026.02.12 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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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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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선미경 기자] 배우 클라라가 이혼 후 평온한 근황을 공개했다. 

클라라는 12일 오후 자신의 SNS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필라테스를 하고 있는 클라라의 모습이 담겨 있었다. 클라라는 몸매를 드러내는 운동복을 입고 볼륨감 있는 몸매를 자랑했다. 고난도 동작도 능숙하게 소화하면서 필라테스에 집중하고 있는 모습이었다.

특히 클라라는 한결 차분해진 분위기로 여유롭고 편안하게 일상을 즐기고 있었다. 꾸준한 운동으로 관리한 늘씬하고 탄탄한 몸매, 완벽한 복근을 공개하며 건강미를 자랑했다. 자기 관리로 완성한 바비인형 몸매로 시선을 한몸에 받는 클라라였다.

[사진]OSEN DB.

[사진]OSEN DB.


클라라는 지난해 재미교포 사업가인 사무엘 황과 결혼 6년 만에 이혼을 발표했다. 당시 소속사 측은 “클라라가 지난 8월에 합의 이혼 절차를 완료했다”라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이후 클라라는 SNS로 소통하면서, “모든 일은 이유가 있어서 일어난다. 높은 순간들, 낮은 순간들. 승리들. 패배들. 들어오는 사람들. 떠나는 사람들. 그 어떤 것도 우연이 아니다. 모든 순간은 하나의 교훈을 담고 있다. 모든 교훈은 너를 네 목적에 더 가까이 이끌고 있다. 그러나 삶이 무겁게 느껴질 때 잠시 멈추고, 숨을 고르고, 기억해라. 이것도 의미 있다는 것을”이라는 의미심장한 내용의 글을 남겨 관심이 쏠리기도 했다. /[email protected]

[사진]클라라 SNS.


선미경([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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