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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암 투병' 이솔이, 비키니+복근에도 망언 "군살 입 터짐 걱정"

OSEN

2026.02.12 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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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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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오세진 기자] 감독이자 개그맨 박성광의 아내 이솔이가 멋진 휴가를 보냈다.

12일 이솔이는 자신의 소셜 계정에 다양한 사진을 공개했다. 구름이 가득한 푸른 하늘과 청록빛 바다 물결이 아름다운 곳을 배경으로 둔 채 이솔이는 요트 위로 보이는 곳에서 끝을 잡고 서서 포즈를 취하고 있었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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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이솔이는 브라운 톤 비키니로 탄탄한 복근을 자랑했다. 하의는 아마천 소재의 흰 바지를 입어 시원하면서도 노출 없는 컷을 완성했다.

이솔이는 "여름 찍먹하고 왔어요 겨울 동안 군살 잘 숨겨왔는데 다가올 봄, 여름 생각하니 설 연휴에 입터짐 걱정되고, 다이어트 막 시급하죠?"라며 걱정을 드러냈으나, 그의 몸에는 군살 하나 없어 당황스러울 정도였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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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들은 "어디가 살 쪘어요", "너무 기만 아닙니까", "비키니를 입는 자체가 걍 마름임"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솔이는 지난 2020년 개그맨 박성광과 결혼, 이후 여성암 투병 사실을 알렸다./[email protected]

[사진 출처] 이솔이 채널


오세진([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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