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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민관, 연정훈→한가인 사랑 고백에 "영혼 없어 보여"('자유부인 한가인')

OSEN

2026.02.12 0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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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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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자유부인 한가인' 개그맨 한민관이 연정훈의 사랑 고백이 별로 와닿지 않는다고 말했다.

12일 한가인의 유튜브 채널 ‘전라도말 VS 경상도말! 절세미녀 한가인이 홀딱 반한 말투는?(with 연정훈 친구들)’이라는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한가인은 사투리 강좌를 위해 연정훈의 친구들인 한민관, 양상국과 만났다. 이들은 예쁜 여성이 '나 이쁘지?'라고 묻는 것을 사투리로 풀어주었다.

한민관은 “전라도 사투리는 여성들이 좀 도도한 척 해야 한다. 왜 그냐, 뭐 묻었냐, 이쁜 게 미쳐불겄제? 이렇게 해야 한다”, 양상국은 “이쁜 척을 하면 좀 꼴 보기 싫어하는 경향이 있다. 그래도 한가인 정도면 모든 남자가 좋아하니까”

이들은 사투리에 대해 이야기하던 중 서울 말의 느낌이 밋밋하다고 고백했다. 한가인은 “서울 사람은, 연정훈을 예를 들면 ‘여보세요? 어디야?’ 이러는데 보면 어떠냐”라고 물었다. 양상국은 “서울 것들은 가식이 있어요. 사랑해, 이것도 너무 가볍다. 마음에 진심이 없다”, 한민관은 “그래서 쨉쨉이라고 불렀다. 연정훈이 ‘사랑해. 잘 잤어?’ 이러는데 너무 가벼웠다”라고 말해 한가인을 웃게 했다./[email protected]

[사진 출처] 한가인 채널


오세진([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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