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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혜진, 엄태웅♥ 새벽 촬영마다 ‘캐릭터 도시락’ 내조 회상..."미친 거지" ('왓씨TV') [순간포착]

OSEN

2026.02.12 0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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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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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근희 기자] 발레리나 출신 윤혜진이 남편 엄태웅을 향한 내조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12일 오후 유튜브 채널 ‘윤혜진의 What see TV’에는 ‘"이것" 하나로 감칠맛 2배 UP! 잡채 , "겉바속촉" 중독성 가득 쥐포 튀김 레시피 (안주, 간식으로 꼭 해드세요!) [ 윤혜진의 what see TV ]’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윤혜진은 초보 주부 시절의 파격적인 내조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결혼 전엔 요리를 전혀 안 했다는 그는 “내가 결혼 전에 요리할 일이 뭐가 있었겠나. 발레나 했지, 엄마가 다 해줬다. 발레단 친구들이나 오빠들은 (내가 요리한다는 걸) 아직도 뻥인 줄 안다”고 고백했다.

특히 엄태웅의 촬영장 콜 타임에 맞춰 새벽 내조를 했던 시절을 회상하며 “오빠 촬영 가면 새벽 3시, 5시 콜 하는데 나는 2~3시에 일어나는 거다. '곰돌이 밥' 이딴 거 했다. 눈알 붙이고... 미친 거지. 사랑했다, 사랑했네 사랑했어”라고 거침없는 입담을 과시해 현장을 폭소케 했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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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윤혜진은 “(발레를 같이했던 동료들은) 내 성격도 알고 약간 막 이렇게 여성스럽게 들어앉아서 요리를 한다는 게 상상할 수가 없대요”라며 “엄마한테 많이 물어보고 네이버에 김치찌개 레시피 쳤다. 근데 태웅이 오빠가 엄청 맛있게 먹어주고 칭찬도 엄청 해줬다”며 남편을 향한 변함없는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email protected]

[사진] 유튜브 ‘윤혜진의 What see TV’


박근희([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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