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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혼 4개월' 김종국, ♥아내 애칭은 "그저 이름 불러"('옥문아들')[순간포착]

OSEN

2026.02.12 0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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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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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옥탑방의 문제아들’ 가수 김종국이 아내 애칭을 묻는 질문에 쑥스럽다는 듯 반응했다.

12일 방영한 KBS2TV 예능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는 신혼 4개월 차를 맞이한 김종국을 향한 신혼 부부 질문이 쏟아졌다. 양세찬은 “호칭은 어떻게 하냐”라며 물었다.

김숙은 “여봉봉? 자기야?”라며 연신 물었고, 김종국은 “그냥 이름 부르지”라며 쑥스러워했다. 송은이는 “부부 싸움도 왕왕 하나?”라며 짓궂게 물었다. 김종국은 “신혼이라서 안 싸운다기보다는 서로의 삶을 존중하니까 안 싸운다. 나는 사람과의 갈등을 싫어한다”라며 절대 안 한다고 손을 내저었다.

송은이는 “지석진 명언이 있다. 각서가 있고 반성문이 있으면 각서가 났다. 반성문은 본인 머리로 써야 하지만 각서는 불러주는 대로 쓰면 된다”라며 웃음을 안겼다./[email protected]

[사진 출처] KBS2TV 예능 ‘옥탑방의 문제아들’


오세진([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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