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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기 영수, 국화에 직진···장미 "마음 홀가분, 22기 영수와 2번 데이트 만족"('나솔사계')

OSEN

2026.02.12 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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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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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장미와 22기 영수의 관계가 매듭 지어졌다.

12일 방영한 ENA, SBS Plus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여성 선택 데이트가 이뤄졌다. 국화와 용담이 26기 경수를 또 선택한 가운데, 장미는 흔들림 없이 22기 영수를 선택했다.

장미는 “단순히 연애가 아니라 배우자감이라고 생각하면 22기 영수다. 호감이 있고, 더 알아가고 싶은 사람이다. 행동이나 말투가 다 마음에 드는 사람이다”라고 말했다.

22기 영수는 “남성 선택 데이트면 두 분께 제 마음이 전달될 거라 생각했다. 내 마음을 밥 먹고 말해주겠다”라며 데이트 전 묘한 멘트를 뱉었다. 이어 회를 먹고 난 이들은 커피 타임을 가졌다. 22기 영수는 “저는 오늘 선택은 국화님을 선택했습니다. 그래서 오늘 장미님이 밥을 절대로 사게 하고 싶지 않았다”라며 자신의 마음을 밝혔다.

장미는 “마음을 굳힌 거라고 이해해도 되냐”라며 재차 확인 후 깨끗하게 물러났다. 장미는 “오히려 결론이 지어지니까 마음이 홀가분하다. 데이트는 두 번 했으니까, 미련은 없다”라며 시원하게 웃었다./[email protected]

[사진 출처] ENA, SBS Plus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오세진([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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