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 럭셔리카 브랜드 마세라티가 스포츠유틸리티차(SUV) ‘그레칼레’(사진)의 서비스 혜택을 확대한 ‘마이 퍼스트 마세라티’ 캠페인을 실시한다. 12일 마세라티에 따르면 그레칼레 기본 트림에 5년간 주행거리 무제한 무상 보증, 유지보수 혜택, 편의사양 옵션 등을 포함해 1억1880만원에 판매한다. 편의사양 옵션으론 파노라마 선루프, 클라이밋 패키지(앞좌석 통풍시트, 뒷좌석 열선시트, 열선 가죽 스티어링휠 등)와 테크 어시스턴트 패키지(헤드업 디스플레이, 적외선 차단 윈드쉴드 등)가 있다. 다카유키 기무라 마세라티코리아 총괄은 “마세라티의 럭셔리 SUV 감성을 특별한 혜택으로 제공할 것”이라며 “한국의 많은 고객들이 그레칼레의 매력을 경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