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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아빠 사랑해” 방청석 가족 향해 미소

중앙일보

2026.02.12 07:23 2026.02.12 0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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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왼쪽 셋째)이 12일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내란중요임무종사 혐의 1심에서 징역 7년 형을 선고받았다. 방청석에서 가족으로 추정되는 이들이 “아빠 괜찮아, 사랑해”라고 외치자 미소를 지어 보이고 있다. [사진 서울중앙지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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