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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힙합밀당녀’ 육지담, 너무 달라진 근황..“성형외과서 리프팅 시술” 털털

OSEN

2026.02.12 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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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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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채연 기자] ‘힙합밀당녀’로 인기를 얻었던 래퍼 육지담이 확 달라진 비주얼로 눈길을 끌었다.

육지담은 지난 11일 개인 SNS를 통해 “건조한 피부 때문에 성형외과에서 리프팅 처방 시술을 했다. 화장도 잘 먹어서 기분이 좋다”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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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 육지담은 브라운 컬러의 히피펌 스타일에 퍼재킷을 매치해 시크하면서도 러블리한 분위기를 전했다. 특히나 시원시원한 이목구비를 자랑하는 셀카에 팬들의 반응도 뜨거웠다.

육지담은 시술받은 병원을 태그하고, 자신이 받은 시술도 언급하며 여전히 털털한 성격을 보여줬다.

한편, 육지담은 과거 엠넷 서바이벌 프로그램 ‘쇼미더머니’, ‘언프리티 랩스타’에 출연해 얼굴과 이름을 알렸다. 당시 육지담은 ’힙합 밀당녀’라는 수식어를 얻으며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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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NS


김채연([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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