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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은 거야 안 입은 거야? ‘러브 엄마’ 허니제이, 파격 비키니룩에 깜짝

OSEN

2026.02.12 1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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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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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강서정 기자] 댄서 허니제이가 베트남 다낭 여행 중 ‘입은 건지 안 입은 건지 착각이 들 만큼’ 과감한 수영복 자태로 시선을 강탈했다.

허니제이는 지난 12일 자신의 SNS에 다낭에서 보낸 일상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시간 순삭”이라는 짧은 멘트처럼 수영과 마사지, 파티를 오가며 여유로운 휴가를 만끽하는 모습이었다.

사진 속 허니제이는 이국적인 분위기와 어울리는 터프한 헤어 스타일에, 온몸을 수놓은 문신으로 특유의 도도한 카리스마를 뽐냈다. 특히 형광빛이 도드라진 비키니 차림이 단연 눈길을 끌었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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얇은 끈으로만 연결된 하의 디자인 탓에 한순간 ‘사라진 것 아니냐’는 착각이 들 정도로 아찔한 실루엣을 연출해 보는 이들을 놀라게 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진짜 깜짝 놀랐다”, “다른 컷에서 끈이 보여서 그나마 안심”, “형광색이 이렇게 잘 어울리다니”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허니제이는 2022년 디자이너 정담과 결혼했으며, 이듬해 딸을 얻었다. 무대 위 카리스마와는 또 다른 과감한 휴양지 패션으로 다시 한 번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email protected]

[사진] 허니제이 SNS


강서정([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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