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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셋맘’ 율희, 최민환과 이혼 후 19금 드라마 출연 ‘사내에서는 정숙할 것’

OSEN

2026.02.12 1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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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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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강서정 기자] 그룹 라붐 출신 율희가 FT아일랜드 최민환과 이혼 후 19금 드라마에 출연한다. 

율희는 지난 12일 “사내에서는 정숙할 것. 드라마 박스, 비글루, 굿숏에서 만나요”라는 글과 촬영 현장에서 찍은 사진들과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과 영상에서는 율희가 남자 배우와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거나 장난기 가득한 포즈와 표정을 짓고 있는 모습이다. 

율희가 출연하는 ‘사내에서는 정숙할 것’은 동명의 웹소설이 원작으로, 과도한 업무로 인해 연애를 포기한 편집 디자이너 김나율이 광고회사 대표이자 워커홀릭인 권시진의 은밀한 모습을 우연히 발견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았다.

율희는 극 중 과도한 업무로 인해 연애를 포기한 편집 디자이너인 여주인공 김나율 역을 맡았다. 

한편 율희는 지난 2017년 FT아일랜드 최민환과 혼전임신으로 결혼해 슬하에 아들과 쌍둥이 딸을 뒀다. 이후 2023년 12월 협의이혼 소식을 전한 그는 양육권을 최민환에게 넘겼지만, 2024년 이혼 귀책사유를 두고 논쟁이 펼쳐지자 최민환의 사생활을 폭로해 충격을 안겼다. 

이어 율희는 최민환을 상대로 양육권자 변경 및 위자료, 재산분할 청구에 대한 조정신청을 접수했다. 최민환은 율희의 폭로로 방송에서 하차하고 활동을 잠정 중단했다. 이밖에 성매매 및 강제추행 혐의로 국민신문고에 고발되기도 했지만, 증거 불충분으로 불송치 처분을 받았다. /[email protected]

[사진] 율희 SNS


강서정([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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