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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타임] 쇼트트랙 메달 수확 시작~! 임종언 1000m 동메달

중앙일보

2026.02.12 2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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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트트랙 남자 대표팀의 에이스이자 막내인 임종언(18·고양시청)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대한민국 선수단에 네 번째 메달을 안겼다.
쇼트트랙 임종언이 12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 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 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1000m 결승에서 동메달을 확정한 뒤 태극기를 두르고 기뻐하고 있다. 김종호 기자
태극기를 두르고 기뻐하는 임종언. 김종호 기자
임종언은 12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쇼트트랙 남자 1000m 결승에서 1분24초611의 기록으로 옌스 판트 바우트(네덜란드), 쑨룽(중국)에 이어 3번째로 결승선을 통과하며 동메달을 획득했다.
스타트하는 임종언. 김종호 기자
결승에서 질주하는 임종언. 김종호 기자
그는 스노보드 남자 평행대회전 김상겸(하이원·은메달), 스노보드 여자 빅에어 유승은(성복고·동메달),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최가온(세화여고·금메달)에 이어 이번 대회 한국 선수단 네 번째 메달리스트로 이름을 올렸다.


신동빈 선수와 함께 기뻐하는 임종언. 김종호 기자
포디엄에서 셀카를 찍는 임종언. 김종호 기자

동메달을 목에 걸고 환하게 웃는 임종언. 김종호 기자

김성룡([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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