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중앙일보 - 미주 최대 한인 뉴스 미디어
English
지역선택
LA중앙일보
뉴욕중앙일보
애틀랜타중앙일보
시카고중앙일보
워싱턴중앙일보
달라스중앙일보
덴버중앙일보
샌디에고중앙일보
밴쿠버중앙일보
토론토중앙일보
한국중앙일보
전체
사회
사회
사회
사건사고
사람/커뮤니티
이민/비자
교육
정치
국제
오피니언
경제
경제
경제
생활경제
금융/증권
재테크
부동산
비즈니스
자동차
라이프
라이프
라이프/레저
건강
종교
여행 · 취미
리빙 · 스타일
문화 · 예술
시니어
연예/스포츠
연예/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스포츠
한국야구
MLB
농구
풋볼
골프
축구
ASK미국
ASK미국
전체상담
전문가 칼럼
전문가 소개
미국생활 TIP
HelloKtown
HelloKtown
구인
렌트
부동산
자동차
전문업체
사고팔기
마켓세일
맛집
핫딜
핫딜
베스트몰
이벤트
기획몰
고국배송
브랜드몰
교육
교육
에듀브리지
생활영어
업소록
의료관광
검색
사이트맵
미주중앙일보
검색
닫기
전체
사회
사회
사건사고
사람/커뮤니티
이민/비자
교육
정치
국제
오피니언
경제
경제
생활경제
금융/증권
재테크
부동산
비즈니스
자동차
라이프
라이프/레저
건강
종교
여행 · 취미
리빙 · 스타일
문화 · 예술
시니어
연예/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스포츠
한국야구
MLB
농구
풋볼
골프
축구
ASK미국
전체상담
전문가 칼럼
전문가 소개
미국생활 TIP
HelloKtown
구인
렌트
부동산
자동차
전문업체
사고팔기
마켓세일
맛집
핫딜
베스트몰
이벤트
기획몰
고국배송
브랜드몰
KoreaDailyUs
에듀브리지
생활영어
업소록
의료관광
해피빌리지
인스타그램
유튜브
틱톡
미주중앙일보
닫기
검색어
검색
91세 佛남성 아빠 됐다…39살 아내 사이에서 득녀, 비결은
중앙일보
2026.02.13 02:44
2026.02.13 02:54
업데이트 정보 더보기
옵션버튼
글자 크기 조절
글자크기
확대
축소
인쇄
인쇄
공유
공유
글자 크기 조절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닫기
기사 공유
페이스북
X
카카오톡
링크복사
닫기
90대에 아버지가 된 프랑스 남성의 사연이 화제다.
13일(현지시간) 일간 르파리지앵에 따르면 피에르 사블레(91)는 부인 아이샤(39)와의 사이에서 6개월 전 딸 루이자 마리아를 품에 안았다.
마리아는 사블레의 7번째 자녀다.
사블레의 첫째 딸은 올해 60세다. 사블레의 자녀들은 모두 다른 어머니에게서 태어났다고 한다.
사블레는 "나를 아는 사람들은 다 안다. 나는 내가 하고 싶은 대로 하며 누구에게도 설명할 필요가 없다"고 했다.
사블레는 타고난 체력 덕분에 91세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아버지가 될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그는 79세에 뉴욕 마라톤을 처음 완주하고 파리, 로마, 로스앤젤레스 마라톤도 섭렵했다고 한다. 최근엔 산길이나 숲길, 흙길 등 자연에 난 길을 달리는 트레일 러닝에 푹 빠져 있다고 한다.
사블레는 아기 엄마인 아이샤와 4년 전 스키장에서 처음 만났다고 했다. 둘은 2023년 결혼했다. 아이샤는 "처음엔 아버지도 (결혼 수락에) 확신이 없으셨지만, 피에르를 만나고 나서 모든 의문이 사라졌다"며 "아기는 우리 결합의 자연스러운 결과였다"고 했다.
이어 "아기가 빨리 생겨서 정말 운이 좋았다"고 덧붙였다. 아이샤는 한 차례 이혼 경력이 있지만, 전남편과의 사이에는 자녀가 없어 루이자가 첫 아이다.
아이샤는 "이렇게까지 화제가 될 줄은 몰랐다"며 "우리는 딸에 대한 지적들, 심지어 부정적인 것들까지도 이해한다. 특히 아이가 어릴 때 아빠를 잃을지도 모른다는 걱정은 당연하다"고 말했다.
그러나 "내가 51살이나 많은 남자와 아이를 낳은 게 '돈 때문에 그런다'는 말은 정말 기분이 나쁘다"며 "나 역시 우리에게 일어난 일에 놀랐지만 '후회를 안고 살 수는 없다'는 친구의 조언을 따랐고 모든 게 순식간에 이뤄졌다"고 했다.
아이샤는 또 "피에르는 딸과 항상 함께하며 일상에서도 나를 많이 도와준다. 100% 헌신하는 아빠"라고 말한다. 피에르 역시 "사랑하면 모든 게 가능하다. 문제 될 게 없다"고 했다.
외신은 2023년 할리우드 원로배우 알 파치노와 로버트 드니로가 각각 83세, 79세의 나이에 아버지가 된 사실을 언급하기도 했다.
신혜연(
[email protected]
)
많이 본 뉴스
전체
로컬
이전
다음
이전
다음
실시간 뉴스
이미지 뷰어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