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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스 신유, 멤버 도훈 저격? “더하면 위험할 수도” (‘혜리’)

OSEN

2026.02.13 0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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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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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배송문 기자] 혜리가 TWS 신유와 도훈의 ‘현실 형제 케미’를 파헤쳤다.

13일 공개된 혜리의 유튜브 채널 ‘혤스클럽’에는 TWS 멤버 도훈과 신유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혜리는 신유를 향해 “도훈 씨가 신유 씨에게 까불까불 장난을 많이 친다던데, 실제로 기분 나빴던 적이 있는지 묻는 분들이 있더라”고 질문을 던졌다.

이에 신유는 잠시 생각하더니 “사실 두 살 차이면 되게 많이 나는 거잖아요”라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막 기분이 상한다 이 정도는 아닌데, 더하면 위험할 수도 있겠는데 싶었던 적은 있었다”고 솔직하게 털어놔 현장을 술렁이게 했다.

그러면서도 신유는 웃으며 “도훈이가 경민이랑 합세해서 저를 놀린다. 둘이 하면 끝도 모르고 까분다”고 덧붙였다.

이에 도훈은 “서로 놀리고 놀리는 사이다”라고 받아치며 여유를 보였다. 묘한 긴장감이 흐르는 순간, 신유는 도훈을 향해 이른바 ‘형아 눈빛’을 발사하며 단번에 제압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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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격태격하면서도 훈훈한 케미가 돋보인 순간이었다.

한편 TWS의 ‘OVERDRIVE’는 각종 연말 무대에서 ‘앙탈 챌린지’ 열풍을 일으키며 큰 사랑을 받았다. 혜리는 ‘AAA 시상식’에서 원조 ‘앙탈 권위자’다운 챌린지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mail protected] [사진] 유튜브 채널 ‘혜리’ 방송화면 캡처


배송문([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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