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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영미, 44세 '둘째 임신' 후 회복된 근황..건강 이상설 잠재웠다

OSEN

2026.02.13 0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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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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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선미경 기자] 개그우먼 안영미가 둘째 임신 후 회복된 근황을 공개했다.

안영미는 13일 자신의 SNS에 “설 전에 이발하기 성공”이라는 멘트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머리카락을 깔끔하게 정리한 안영미의 모습이 담겨 있었다. 숏컷 스타일로 변신한 안영미는 차 안에서 셀피를 찍으면서 부드럽게 미소 짓고 있었다. 메이크업을 받은 듯 정돈된 피부톤과 한결 편안해 보이는 표정이 눈길을 끈다.

안영미의 산뜻한 변신에 개그우먼 정주리는 “임신은 또 내가 했나. 붓기가 하나도 없네. 우리 영미찡 예뻐”라는 댓글을 남겨 웃음을 줬다. 조혜련도 “축하해 영미야”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안영미는 최근 라디오를 통해서 직접 둘째 임신을 발표했다. 안영미는 “청취자들이 지난 주에 임신한 느낌이 든다고 �는데 맞다. 지난주부터 눈치 채신 두뎅이들이 여러가지 글을 올려줬는데 임신했다. 중기 정도다. 노산이라 조심하느라 말을 못하고 꾹 꾹 눌러 참고 있다가 예기하는 거다”라며 오는 7월 출산 예정이라고 알렸다.

특히 안영미는 앞서 유독 핼쑥해진 모습으로 ‘먹방’을 해 건강 이상 걱정을 받기도 했다. 하지만 건강 이상이 아닌 둘째 임신 소식을 전하면서 많은 축하를 받았다.

안영미는 2020년 외국계 기업에 다니고 있는 회사원 남편과 결혼해 2023년 7월 첫 아들을 품에 안았다. 이제 두 아이의 엄마로 다둥이 가족이 된 안영미다. /[email protected]

[사진]안영미 SNS.


선미경([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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