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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답하라 하이스쿨’ 찰리, 태국판 ‘구준표’ 아역 출신이었다..멤버들도 깜짝

OSEN

2026.02.13 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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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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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하영 기자] ‘응답하라 하이스쿨’ 10년대 반 찰리가 '꽃보다 남자' 태국판 드라마 아역배우 출신이었다. 

13일 첫 방송된 Mnet 새 예능 ‘응답하라 하이스쿨’에서는  SM엔터테인먼트의 연습생 15인 SMTR25가 모습을 드러냈다.

입학식 2주 전, 우정고등학교 예비 소집일에서 제작진은 멤버들에게 “반 이름을 정하려고 하는데 내가 생각하는 반 이름을 하나씩 적어서 내주면 된다. 팬들의 투표로 결정될 것”이라고 알렸다.

하나둘씩 반 이름을 적은 가운데 10년대 반 찰리는 “F5”라며 “드라마 ‘꽃보다 남자’에서 따왔다”라고 했다. 다음 00년대 반에서 송하가 “하이재킹 한 걸 수도 있는데 ‘꽃보다 5인조’”라고 밝혀 논란(?)을 자아냈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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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대 반이 견제하자 송하는 “제가 찾아보니까 2000년대 드라마다. 저희 반과 좀 더 부합하지 않을까”라고 이유를 설명했다.

그러자 10년대 반 다니엘은 발끈하며 “우리 팀 찰리가 ‘꽃보다 남자’ 태국판 드라마에 아역배우였다”라고 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응답하라 하이스쿨’은 데뷔를 꿈꾸는 SM엔터테인먼트의 연습생 15인 SMTR25가 가상의 학교 ‘우정고’에서 1990년대부터 2010년대 문화를 체험하는 타임슬립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mint1023/@osen.co.kr

[사진] ‘응답하라 하이스쿨’ 방송화면 캡처


박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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