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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챗GPT에 쳐보자”..SM 연습생들, 90년대 ‘과몰입’ 실패 (‘하이스쿨’)[순간포착]

OSEN

2026.02.13 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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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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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하영 기자] ‘응답하라 하이스쿨’이 첫 방송의 베일을 벗었다.

13일 첫 방송된 Mnet 새 예능 ‘응답하라 하이스쿨’에서는 우정고등학교 등교 첫 날, SMTR25 멤버들이 1990년대 반, 2000년대 반, 2010년대 반 학생들로 나뉘어 모습을 드러냈다.

입학실 날, 우정고등학교에 등교한 멤버들은 각 시대별 반에 입성했다. 1990년대 반은 니콜라스, 캇쇼, 저스틴, 현준, 우린이, 2000년대 반은 한비, 송하, 카친, 사다하루, 타타가 함께 했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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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2010년대 반에는 다니엘, 하루타, 하민, 찰리, 재원이 등장해 포부를 밝혔다. 반별로 학생들이 소개된 가운데 이들은 교실 뒤편을 구경하며 세계관에 몰입했다.

멤버들은 각 반 교실 뒤편을 구경하며 신기함을 드러냈다. 이때 90년대 반 현준은 “우리는 90년대다”라고 외치면서도 지도를 보던 중 “난 신기한 게 여기 직할시라고 되어있다. 챗 지피티에 쳐보자”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응답하라 하이스쿨’은 데뷔를 꿈꾸는 SM엔터테인먼트의 연습생 15인 SMTR25가 가상의 학교 ‘우정고’에서 1990년대부터 2010년대 문화를 체험하는 타임슬립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mint1023/@osen.co.kr

[사진] ‘응답하라 하이스쿨’ 방송화면 캡처


박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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