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닫기

아기맹수 김시현, ‘짧은 손톱’ 강박증 고백..“음식에 이물질 위험” (‘나혼산’)[순간포착]

OSEN

2026.02.13 13:22

  • 글자크기
  • 인쇄
  • 공유
글자 크기 조절
기사 공유
[사진]OSEN DB.

[사진]OSEN DB.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하영 기자] ‘나 혼자 산다’ 김시현 세프가 짧은 손톱 강박증이 있다고 고백했다. 

13일 방송된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이하 ‘나혼산’)에서는 ‘흑백요리사2’ 아기 맹수 김시현 셰프가 출연했다.

이날 이른 아침 알람 소리에 일어난 김시현은 최근 이사한 자취 집을 공개했다. 개인 장비들로 가득한 주방에는 식재료들이 정갈하게 정리되어 있었고, 거실 한켠에는 TV 대신 대형 팬트리가 있어 눈길을 사로잡았다.

[사진]OSEN DB.

[사진]OSEN DB.


김시현은 일어나자마자 세수를 하기 전에 손톱부터 확인했다. 그러다 손톱을 깎기 시작하는데. 그는 “습관적으로 세수하기 전에 손톱을 본다. 손톱이 길면 칼질할 때 손톱이 잘리거나 이물질이 생겨서 (음식에) 들어갈 수가 있어서 짧은 손톱을 강박처럼 확인한다”라고 밝혔다.

이후 김시현은 주방으로 가서 아침을 준비했다. 냉장고에서 냉이를 꺼낸 그는 아침식사로 냉이 된장라면을 선보였다.

일반적인 라면 조리법대로 수프 먼저 넣고 된장을 푼 뒤 감자로 만든 라면을 투하했다. 마지막 포인트로는 멸치액젓을 조금 넣었고, 먹음직스럽게 완성된 라면에 무지개 회원들은 감탄했다.

/mint1023/@osen.co.kr

[사진] ‘나 혼자 산다’ 방송화면 캡처


박하영

많이 본 뉴스

      실시간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