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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상진, UAE 국제 행사 MC 근황 공개…“문화 교류의 밤, 영광이었다” ('편스토랑')

OSEN

2026.02.13 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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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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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배송문 기자] 오상진이 국제 행사 MC로 활약한 근황을 전했다.

어제인 13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오집사’ 오상진이 딸 수아를 위해 카레를 준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오상진은 자신이 먹을 카레에 병아리콩을 넣어 눈길을 끌었다. 그는 “최근 중동에 출장을 다녀왔는데, 마살라 콩 카레 메뉴가 있었다”며 “무심코 떠먹었는데 너무 맛있어서 기억에 남았다”고 병아리콩 카레를 선택한 이유를 밝혔다.

이어 오상진은 중동 출장의 배경도 직접 설명했다. 그는 “2025년 경주 APEC을 계기로 한국과 UAE 간 문화 교류 행사가 성사됐다”며 “‘문화 교류의 밤’ MC를 맡게 돼 1박 4일 일정으로 다녀왔다”고 전했다.

빡빡한 일정에 스튜디오 패널들이 놀라자 오상진은 “앞뒤로 비행기에서 하루씩 자고, 행사는 딱 이틀이었다”고 덧붙였다. 붐이 “더 자면 소현 씨의 불호령이”라고 농담을 건네자, 오상진은 “제 본업이다”라며 억울한 표정을 지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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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상진은 “양국의 중요한 행사에 기여할 수 있어 개인적으로도 영광이었다”고 국제 행사 참여 소감을 전했다. 방송을 통해 공개된 그의 글로벌한 근황은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방송 이후 네티즌들은 “아나운서 출신다운 진행력”, “국제 행사 MC까지 맡다니 멋지다”, “편스토랑에서 이런 근황 보니 반갑다”, “오상진 커리어 여전히 탄탄하다” 등의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며 응원을 보냈다.

한편 오상진의 아내이자 MBC 아나운서 출신인 김소영은 최근 유명 투자사로부터 약 70억 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해 화제를 모았다. 현재 여러 브랜드를 운영 중인 CEO로 활약 중이며, 둘째를 임신해 많은 응원을 받고 있다.

/[email protected] [사진]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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