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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d "6개월 동안 식비 2억 원 썼다..먹는 걸로 화풀이"('전현무계획3')

OSEN

2026.02.13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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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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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선미경 기자] ‘전현무계획3’ 그룹 god가 6개월간 식비 2억 원이 들었던 이유를 공개했다. 

지난 13일 오후에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MBN 예능프로그램 ‘전현무계획3’에는 god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god는 경기도 과천의 맛집을 찾았다. 첫 번째 메뉴는 부대찌개와 족발이었다. 데니안은 “태우보다 호영이가 더 잘 먹는다. 태우는 보기보다 많이 안 먹는다. 근데 호영이는 보기보다 진짜 많이 먹는다. 대식가”라고 소개했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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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집에 도착한 god 멤버들은 설렌 모습이었다. 김태우는 부대찌개에 햄과 소시지를 추가하자는 의견을 냈고, 이에 손호영은 “너 먹지마”라며 제지했다. 전현무는 “아직도 잔소리를 듣냐”라며 웃었고, 손호영은 “얘를 보세요”라며 김태우의 다이어트를 걱정했다.

그러자 김태우는 “내가 god 멤버들이랑 예능 잡지 말라고 했지”라고 투덜대 웃음을 줬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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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니안과 손호영, 김태우는 부대찌개와 족발을 맛있게 먹었다. 그러던 중 전현무는 “옛날에 6집, 7집 때 식비가 화제가 됐었다. 식비가 2억 8천만 원인가”라고 언급했다. 이에 곽튜브도 화들짝 놀랐다. 

손호영은 “그때 우리가 약간 화풀이를 다른 곳에 한 거다. 데뷔 전부터 못 먹으니까 예민해져있다. 5집에 재계약을 JYP랑 했다. 계약서에 먹는 건 건드리지 말라고 했다. 제한이 없으니까 막 먹는 거다”라고 설명했다. 

김태우는 “갑자기 대표님이 준형이 형한테 전화를 한 거다. 그만 좀 먹어라고 해서 계약서에 있는 거라고 말했다. 그러니까 ‘그래도 6개월 동안 2억을 먹냐’고 하셨다”라고 에피소드를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email protected]

[사진]MBN 방송화면 캡처.


선미경([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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