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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유민, 故김환성 추억했다..“NRG 영원한 친구 막내 생일”

OSEN

2026.02.13 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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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채연 기자] 그룹 NRG(엔알지) 출신 노유민이 故 김환성을 그리워했다.

14일 노유민은 SNS를 통해 “2월 14일, 오늘은 NRG 영원한 친구 막내 안토니오 김환성 군의 생일입니다”라고 글을 게재했다.

이어 “환성이가 하늘나라로 떠난 지 어느덧 26년이라는 시간이 흘렀습니다”라며 “매년 잊지않고 생일, 기일에 용미리에 찾아와주시는 한중일 천재일우 팬 여러분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노유민은 “그리고 함께 추모해주시는 모든 분께 감사드립니다”라고 덧붙였다.

노유민이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노유민과 故 김환성이 함께 활동하던 당시의 모습이 담겼다.

한편, 故 김환성은 1997년 그룹 NRG로 데뷔한 뒤 국내 및 중화권에서 큰 사랑을 받았다. 그는 지난 2000년 감기 증상으로 입원한 뒤 갑작스러운 고열과 호흡곤란 증세로 위독한 상태에 빠졌고, 결국 같은해 6월 15일 향년 19세로 세상을 떠났다.

/[email protected]

[사진] SNS


김채연([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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