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 빌 클린턴 전 대통령, 빌 게이츠 MS 창업자, 일론 머스크 테슬라 CEO, 하워드 러트닉 상무장관, 케빈 워시 연방준비제도 이사회 의장 지명자, 놈 촘스키 교수 등
유럽 영국 앤드루 전 왕자, 영국 피터 맨덜슨 전 산업장관, 프랑스 자크 랑 전 문화장관, 스웨덴 소피아 왕자비, 노르웨이 토르비에른 야글란 전 총리, 노르웨이 메테마리트 왕세자빈, 슬로바키아 미로슬라우 라이차크 전 부총리, 뵈르게 브렌데 세계경제포럼 총재 등
빌 게이츠도 엡스타인을 여러 차례 만난 것으로 밝혀졌다. 공개된 파일에는 게이츠가 여성들과 함께 찍은 사진도 포함됐다. 엡스타인이 2013년 작성한 이메일 초안에는 ‘빌 게이츠가 러시아 여성들과 성관계를 가진 뒤 성병에 걸렸고, 이를 당시 아내에게 숨기기 위해 항생제를 구해달라고 요청했다’는 내용도 포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