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자세한 기사 내용이 궁금하시다면 주소창에 링크를 붙여넣으세요.
AI 마스터 클래스 PDF북
챗GPT부터 제미나이, 클로드, 그록까지. 넘쳐나는 생성 AI 도구 주변에서 다 쓰는 것 같아 불안하다면. AI 배우기, 이제 더 미룰 수 없다. 최신 생성 AI 서비스의 핵심 기능을 기초부터 설명한다. 생성 AI를 심층 조사원, 일타 강사, 비서, 여행 가이드 등 업무, 학업, 일상에 쓸 수 있게 해주는 실전팁을 담았다.노션, 슬랙, 옵시디언 등 생산성 도구를 생성 AI와 연동해 업무효율을 극대화시키는 구체적 방법이 궁금하다면.
https://www.joongang.co.kr/pdf/1019
“아직도 인사팀에 연차 묻니?” 열받은 실장님, AI로 만든 것 [워크인AI ②]
문제는 AI가 아니라 쓰는 사람이다. 당신이 뻔한 프롬프트(명령)로 AI 챗봇과 씨름하는 사이, 옆자리 동료는 이미 오전 회의록을 정리했고 다음 보고서 초안까지 뽑아냈다. 분명 같은 AI를 쓰는데 결과는 천지차이. 비결이 뭘까? 팩플이 옆 회사 AI 고수들의 비법을 대신 물었다. 번개장터 남동득 인사실장이 인사팀에 매일 같이 오는 인사 규정 문의를 AI 챗봇을 만들어 해결한 사례를 전한다.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04724
인간 심부름 시키는 AI도 떴다…몰트북이 예고한 섬뜩한 미래
인간은 가입 금지. 수만 개 AI 에이전트들이 모여 상호작용하는 소셜미디어(SNS) 몰트북이 등장했다. 일시적인 소동일까, 아니면 자율형 AI 에이전트가 본격적으로 인터넷의 주체가 되기 시작했다는 신호일까. 내 AI의 은밀한 사생활, 보안에는 문제가 없을까? 주요 쟁점들을 하나하나 짚었다.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03737
네이버-토스 ‘결제 전쟁’ 붙었다…근데 카카오는 왜 불구경만 해?
토스와 네이버가 오프라인 결제 시장이란 외나무 다리에서 만났다. 네이버가 증권사, 은행들과 직접 경쟁하는 대신 협력하는 방식의 ‘간접 진출’을 택한 가운데, 토스는 카카오(카카오페이증권, 카카오뱅크)와 일전을 벌이며 몸집을 키워왔다. 그런 두 회사가 오프라인 결제 단말 시장을 놓고 전면전 태세다. 선점한 토스와 추격하는 네이버페이, 이 전쟁의 승자는 누가 될까. 치열하게 경쟁하는 두 회사는 왜 얼굴결제 상용화 분야에선 한 배를 탄 걸까. 원조 온라인 결제 강자, 카카오페이는 왜 이 시장과 거리를 두는 걸까. 지금 가장 뜨거운 오프라인 결제 시장의 미래는 어떻게 흘러갈까.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871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