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톱여배우의 21세 금수저 딸, 유일한 시술 경험 고백.."엄청난 줄 안다"[Oh!llywood]

OSEN

2026.02.14 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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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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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선미경 기자] 배우 기네스 펠트로와 콜드플레이의 보컬 크리스 마틴의 딸이 첫 시술 경험을 고백했다.

애플 마틴은 보그 3월호 화보를 통해 자신만의 뷰티 시크릿을 공개했다. 메이크업 루틴과 여드름을 겪었던 고민을 털어놓는가 하면, 자신이 받은 유일한 미용 시술에 대해서도 밝혔다.

애플 마틴은 “이제 솔직히 말하겠다. 나는 한 번 입술 필러를 맞았다. 아마 18살 때였던 것 같다. 그냥 너무나 크다고 느꼈다”라며, “사람들은 내가 엄청난 입술 필러를 한 줄 안다. 나는 그냥 입술을 많이 내밀고, 립라이너를 많이 바를 뿐”이라고 솔직하게 말했다. 그러면서 ‘입술 필러 착시 효과’를 연출하는 방법도 보여줬다.

애플은 “엄마가 확실히 조언을 해줬고, 정말 감사하게도 어디를 방문해야 할지 다 물어봐줬다”라고 말했다.

또 여드름 때문에 겪은 고충도 공유했다. 애플은 “아직도 약간의 트러블이 있고 그렇지만, 고등학교 때는 정말 심했다. 내 여드름이 엄청나게 심각한 수준은 아니었지만, 분명 내 자존감에 영향을 줬다. 이제 그냥 ‘나는 사람이야. 어떡하겠어? 여드름 하나 난다고 해서 인생이 끝나는 건 아니잖아’라고 생각한다”라고  밝혔다.

애플은 엄마인 기네스 팰트로 뿐만 아니라 할머니인 블리드 대너를 자신의 궁극적인 아이콘으로 꼽았다. 그는 “정말 아름다운 분들”이라며, “엄마의 20대 시절 옷장은 세상에서 내가 가장 좋아하는 것 중 하나다. 거의 모든 걸 입어봤다. 그 옷장 속 물건들을 생각하면 감정이 북받친다”라고 전했다.

기네스 팰트로는 전 남편인 크리스 마틴과의 사이에서 딸 애플과 아들 모지스를 두고 있다. /[email protected]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선미경([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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