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선미경 기자] 배우 정은채가 3년째 공개 연애 중인 김충재와 럽스타그램으로 팬들에게 설렘을 선사했다.
김충재는 지난 13일 자신의 SNS에 “IQOS 글로벌 아트워크 프로젝트의 작가로 선정되어 이번 프로젝트를 진행하게 되어 매우 뜻깊고 감사한 마음”이라며 여러 장의 사진과 근황을 공개했다.
이어 김충재는 “2026년 새해를 여는 첫 프로젝트인 만큼 개인적으로도 남다른 각오로 임했고, 짧은 기간이었지만 아이코스 팀과 작품에 대해 진정성 있게 소통하며 만들어가는 과정들이 좋았습니다”라고 전시 참여 소감을 밝혔다.
[사진]OSEN DB.
공개된 사진에는 작품과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는 김충재의 모습이 담겨 있었다. 김충재는 밝은 모습으로 작품을 마주했고, 직접 설명하고 있는 듯한 모습도 있었다. ‘나 혼자 산다’에서 화제를 모은 후 변함 없는 훈훈한 비주얼 역시 시선을 집중시켰다.
그리고 김충재의 근황만큼 화제가 된 것이 바로 정은채와의 럽스타그램이었다. 정은채는 김충재의 게시물에 박수치는 이모지 세 개를 댓글로 남겼다. 남자친구의 작업 활동을 응원하는 마음이었다. 이에 김충재는 손하트 이모지를 댓글로 남기며 연인에게 화답했다. 3년째 공개 연애를 이어가며 달달한 애정 표현을 나누는 두 사람이었다.
[사진]OSEN DB.
김충재는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 기안84의 후배로 출연하며 잘생긴 외모로 화제를 모았다. 당시 개그우먼 박나래가 큰 관심을 보이며 핑크빛 기류를 형성하기도 했다.
작가로 활동 중인 김충재는 2024년 정은채와 열애설이 불거졌고, “긍정적으로 만나고 있다. 좋은 감정으로 서로 알아가는 단계”라고 입장을 밝히며 동갑내기 커플 탄생을 알렸다. 당시에도 이들은 럽스타그램으로 연애 사실이 알려졌었다. 정은채가 김충재의 작업실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하는 등 숨김 없는 두 사람이었다.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