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채널 ‘윤미라’에는 ‘럭셔리 호캉스. 조식부터 디너까지 플렉스한 하루’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윤미라는 새빨간 명품백에 고급스러운 의상을 입고 등장했다. 윤미라는 “호캉스를 하려고 왔다. 가끔 호텔에 와서 조식도 먹고 차도 마신다”라고 호텔을 방문한 이유를 설명했다.
식사를 하던 중 윤미라는 한 회원 가입서를 작성하기 시작했다. 윤미라는 유효기간이 1년인 멤버십에 가입했다. 연회비가 200만 원이라는 사실에 모두가 놀랐다. 윤미라는 조식 40번이 포함되었다는 이야기에 “비싸진 않네. 1년에 200만 원 주고 쓰는 것도 괜찮다”라고 설명했다.
이후 윤미라는 저녁 식사로 코스 요리를 먹으러 나섰다. 윤미라는 “나 혼자 먹기에는 너무 미안할 정도다. 맛있다. 자리가 사람을 만든다고. 왁자지껄한 맛집을 가면 시끄럽다. 그런 곳에선 허겁지겁 먹게 된다. 여기 오면 조신하게, 속도를 조정하면서 먹게 된다”라며 만족감을 드러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