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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 셋 독박육아’ 김성은, 초2 딸 인성까지 대박 “김밥 싸서 경비원 드려”(투머치 김호영)

OSEN

2026.02.14 0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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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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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배우 김성은이 둘째 딸의 요리 실력과 따뜻한 마음씨를 자랑했다.

지난 13일 채널 ‘투머치 김호영’에는 ‘김호영 반상회 3탄. 이사 가도 송년회 해야지’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김호영은 지인들을 초대해 송년회 하는 일상을 공개했다. 김호영은 초등학교 2학년인 김성은의 둘째 딸을 언급했다. 

김호영은 “성은이 딸 윤하는 야무지기가 이루 말할 수가 없다. 실제로 집에서 요리 다 한다. 엄마 생일 이럴 때도 연인들이 해주는 이벤트. 그것을 초등학교 2학년짜리 애가 다 한다”라며 놀란 반응을 보였다.

김성은은 “요즘에 요리사가 꿈이어서 요리를 하는데 김밥을 쌌다. 경비 아저씨를 드리고 싶대. 애들은 간도 잘 못 보고 하니까 (맛이 걱정돼서) ‘경비 아저씨 드리는 건 무리다. 우리 가족끼리 우선 먹고 훈련이 된 다음에 드리자’ 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첫 김밥은 우리끼리 먹었는데 또 싼다더라. 외출하고 오니까 이미 경비 아저씨한테 드렸더라. 경비 아저씨 드셨는지 묻지도 못했다. 너무 갖다주고 싶어서 엄마 없을 때 이미 드린 것이다”라며 딸 자랑을 이어갔다.

김호영은 김성은 딸의 요리 실력이 출중하다고 말했고 김성은은 “자기가 당근 다 썰고 볶아가지고”라고 자랑을 늘어놨다.

/[email protected]

[사진] 채널 ‘투머치 김호영’


임혜영([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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