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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희영, ‘천하제빵’ 미미 출연에 불만 “쟤가 무슨 심사를 해”(데이앤나잇)[순간포착]

OSEN

2026.02.14 0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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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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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노희영이 '천하제빵'에서 심사를 맡은 미미를 걱정했다고 밝혔다.

14일 방송된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이하 데이앤나잇)에는 노희영이 출연했다.

노희영은 현재 '천하제빵' 심사위원으로 출연 중이다. 노희영은 처음에 ‘천하제빵’ 출연을 고사했다고 말하면서 “MC, 심사위원 리스트를 봤는데 좀 아닌 것 같더라”라고 고백했다.

이어 “미미를 진짜 걱정했다. ‘아니 쟤가 무슨 심사를 해’. 좋아하는 것과 평가를 하는 건 다르다. 근데 너무 놀랐다. 너무 잘한다”라고 솔직하게 말했다.

노희영은 “미미 씨는 노력도 굉장히 많이 한다. 그냥 먹는 게 아니라 공부하려는 자세가 있다. 어떤 맛을 평가해야 하는지도 안다. 소비자로서만 평가한다. ‘다시 찾아갈까’도 중요하다”라고 말했다. 이어 “나보다 훨씬 잘해서 재밌었다”라고 미미를 칭찬했다.

/[email protected]

[사진]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임혜영([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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