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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면, ‘대마초 P씨’ 루머에 2년 강제 휴식 “다 나라고 생각..마음 아팠다”(데이앤나잇)[종합]
OSEN
2026.02.14 0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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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박상면이 '대마초 배우' 루머로 힘든 시간을 겪었다고 밝혔다.
14일 방송된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이하 데이앤나잇)에는 박상면이 출연했다.
박상면은 시트콤 ‘세 친구’ 이후 ‘달마야 놀자’, ‘조폭 마누라’로 흥행질주를 했다. 박상면은 “‘박천만으로 불러주세요’ 농담한 게 기사로 나가서 그렇게 불리게 됐다”라고 설명했다.
박상면은 “2002년에 주인공으로 영화 두 편을 찍었다. ‘도둑 맞곤 못 살아’, ‘유아독존’을 찍었다. 그 해에 한 꺼번에 침체기가 오더라. 그때 제가 반성 많이 했다. 그때 또 다시 시작했다. 이를 다시 갈았다”라고 덧붙였다.
이후 박상면은 침체기를 극복하고 드라마 ‘제빵왕 김탁구’로 다시금 인기 반열에 올랐지만 갑작스러운 루머에 휘말리게 되었다고 밝혔다.
박상면은 “누가 대마초를 했다고 했는데 배우 P라고 하더라. 나랑 (이니셜도 필모그라피도) 비슷하더라. 가만히 보니까 심각하더라. 그 사람들이 실명을 밝힌 것도 아니고. 방송국서 내가 조금 있으면 잡혀들어간다고 생각을 하더라”라고 당시의 상황을 설명했다.
그는 “결국 (대상) 후보에서 취소 되었다고 하더라. 인터넷 쳐봤더니 다 나라고 생각하더라”라고 억울했던 일화를 밝히기도 했다.
박상면은 “이후 (P씨가) 누구인지 밝혀졌다. 다행히 2년 세월 지나니까 슬슬 (섭외를) 하더라. 그때는 되게 마음 아팠다”라고 덧붙였다.
/
[email protected]
[사진]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임혜영(
[email protecte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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