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닫기

‘재혼’ 은지원, ‘2세’ 덕담에 “자식 포기..안 낳기로 결정”(살림남2)[순간포착]

OSEN

2026.02.14 05:41 2026.02.14 05:43

  • 글자크기
  • 인쇄
  • 공유
글자 크기 조절
기사 공유
[사진]OSEN DB.

[사진]OSEN DB.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은지원이 2세를 포기했다고 밝혔다.

14일 방송된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에는 양요섭이 특별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들은 새해를 맞아 소원, 덕담을 건네는 시간을 가졌다. 이요원은 은지원에게 “은지원 닮은 딸 낳았으면 좋겠다. 첫째 딸은 아빠 닮는다고 하지 않냐”라고 말했다.

이에 은지원은 “자식은 포기했다. 자식은 안 낳기로 포기했다”라고 솔직하게 밝혔다.

박서진은 “형님이랑 형수님 봤는데 너무 좋아 보이더라”라고 말했다. 은지원은 “외식했는데 우연히 마주쳤다. 박서진과 운명이다”라고 덧붙였다.

은지원은 외식을 자주 하냐는 말에 “가끔 어머니 모시고 한다. 그게 제일 좋더라”라고 효자 면모를 뽐냈다.

/[email protected]

[사진]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임혜영([email protected])

많이 본 뉴스

      실시간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