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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주, ‘4살 연하♥’ 남편 길들였다..“뽀뽀 스무 번, 바디는 내 무기” ('봉쥬르')

OSEN

2026.02.14 1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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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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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유수연 기자] 모델 겸 방송인 장윤주가 스킨십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털어놨다.

14일 유튜브 채널 ‘봉쥬르 장윤주’에는 ‘스킨십 없이 결혼할 수 있을까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 속 장윤주는 구독자들의 사연을 읽으며 관계에서의 스킨십 중요성에 대해 허심탄회하게 이야기했다.

이날 그는 “연애할 때는 1순위가 스킨십이었다. 사랑의 5가지 언어 중에서도 나는 스킨십이 첫 번째인 사람”이라고 밝혔다. 이어 “결혼하고 아이가 생긴 지금은 대화가 더 중요해졌지만, 여전히 손 잡아주고 안아주고 토닥여주는 게 좋다”고 덧붙였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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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장윤주는 “나는 몸으로 표현하는 걸 오래 해온 사람이라 그게 자연스럽고 좋다. 바디는 내가 가진 가장 좋은 무기 중 하나”라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그는 “스킨십은 내가 이 사람을 사랑해줄 수 있는 최고의 표현이라고 생각한다”고 강조했다.

남편과의 일화도 공개했다. 장윤주는 “처음에는 남편이 내가 표현하는 걸 보고 놀라워했다.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지 몰라 하는 느낌이었다”며 웃음을 보였다. 이어 “지금은 내가 길들여놨다. 얼굴에 뽀뽀를 스무 번씩 해준다”고 애정을 숨기지 않았다.

또 다른 구독자 사연에 대해서는 “뽀뽀도 하기 싫으면 하지 마라. 몸이 떠나면 마음도 멀어지고, 마음이 떠나면 몸도 가까이하고 싶어지지 않는다”고 조언하며 현실적인 시각도 전했다.

한편 장윤주는 2015년 4살 연하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email protected]

[사진] 유튜브 캡처


유수연([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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